손가락이 늙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힘이 드네요.. 진심으로 하다가 아 때려칠까 생각이 드는
신규레이드는 처음 봤음
느릿느릿한 장판 사이에 가불기 깔아놓고
회피에 저슷횦 써도 들어오는 피격판정
그리고 번개 패턴은 "너네 저슷횦 얻었으니 이제 대가를 치뤄야지?" 이런 심보인가
그 와중에 각각의 시공패턴들 몇개 가져오고 더 열받는거는
번개패턴 에네르기파 한 5~6초 쓰는데 가는곳마다 휙휙 몸 틀며 맞추는데
회피에 저슷횦 써도 피격 오지게 들어옴
그냥 이년은 회피하면 뒤진다라고 작정하고 내놓은거 같음
한 2시간밖에 연습 안했는데 진짜 의욕 확떨어지네요


수술없으면 이맵에서 회피캐로 살아남기 대단히 어렵습니다.. 제 소감은
아니 시공처럼 선클을 바라고 플레이를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듬..
뭐 그래도 신컨들은 살아남으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