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풍으로 중고등학생때 
청청 패션이 유행하면서 
이쁜눈나들ㅇ ㅣ이렇게입고 
오락실구석에서 
투투라면서 200원씩 돈내노라고해서 삥뜯기던 기억이나요..!

화장품의 달콤한 냄새와 씁쓸하고 매캐한 담배냄새가 섞인 
비좁은 오락실 노래방한칸에서 

잘생긴 형들이 담배꼬나물고 너뭐냐 하는데
izi 응급실 이나 빅마마 체념 부르던 누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