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공 이후 사냥터 태반이 데보레카를 드랍하고 있고
주간 숙제(아토, 사당)에서 데보레카를 살포 중이라서
당장 400공 사냥터(에다니아 파트2)에서 데보레카 드랍이 없다고 크게 바뀔게 없을 것 같음

그나마 유, 동 데보레카가 수요가 있던 이유도 카라자드 직강보다 좋아서였는데
동 카라자드를 확정적으로 6개 줘버리니 유 데보는 동 데보 발사대로만 쓰겠고
동 데보마저도 확정으로 풍 카라 2개를 줘버리니 상대적으로 수요가 약할 것 같음

초기에는 다들 어스름으로 에크레타 강화할테니 아페론 제작이 거의 없을 것 같고
400공 사냥터면 당연히 환 카라이고 그 정도 스펙을 아페론이 상회하려면
동~운 등급을 넘어가야하는데 확률이 창렬이라서 많이 애매한듯

가장 큰 변수가 아페론 완제 드랍인데 이게 정말 수요를 감당할 정도로 떨어진다면
동 데보 사서 단, 환 카라자드 거쳐서 에크레타 가는 것보다 더 좋아보이기도 함

데보레카 이거 소모처 늘려줘야할 것 같은데 아무 생각 없는 펄어비스는 개추
그리고 데보레카 안팔려서 들고 있는게 100개가 넘는 사람은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