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캐는 이비 부캐는 피오나 리시타입니다.)

맨날 눈팅만 열심히하는 한사람이고 인벤에서 참 많은 정보들을 보고 배워가서 고맙습니다

요즘 논쟁이 되는 글들을 보며 논지와는  다른 생각을 함 해봅니다. 

제가 처음 이런 장르의 게임을 시작한건 제가 22살즈음 디아블로2 입니다 (지금의20대 초반분들은 잘모르시겠지만^^; )

그때도 이런류의 논쟁들 (지금의 리시타같은 문제가 불거지기도했었지요)이 꽤나 있었습니다.

소서의 몹에 상관없는  50퍼센트  피빨기나  나중에 가선 아마의 퓨리땜에 문제가 많았습니다만 +_+

그래도 그때의 그 게임이 정말 재미잇엇던  이유는 스킬의 다양화였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와우나 아이온마냥 

미친듯이 많은 스킬들은 아니였습니다만 캐릭간의 밸런스 특히 pvp 할때의 그 유닛의 상성관계를 잼나게 구현한 게임은 

지금의 게임들과는 또 다른 게임이였지요 ^^  


각설하고 ,, 이 게임은 몹이 더 쎄야합니다 . 제가 이게임을 잼나게 하는이유는 꼭 이 게임은 데빌즈 소울의 느낌이 

좋아서인데 몹이 무섭다는 느낌이 보스몹빼곤 그닥 들지않습니다 데빌즈 소울을 해보신분들은 아시겟찌만 그 겜은 일반몹 

무시하고  깝치다간 만렙도 골로 갑니다. 사실 보스보단 일반 몹이 더 무서운 겜이랄까요? 

ㅋ 모 그 게임도 좀 하다보면 쉽긴합니다 


제 생각엔 

문제가 되는  리시타나 혹, 피오나의 경우 뎀도 뎀이지만 흡혈이 가능하게하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또  이비는 힐이 안되게 하는편이 더 낫지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제 생각은 문제는 힐에서 온다봅니다 ㅋ 

이미 만들어놓은 힐기능을 없앨수없다면 그 힐의 효용성을 하향패치하는게 낫지않을까 싶네요

대신 블링크가 낫전용이 아닌걸로 풀리면 서로 좋은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만,, 흠냥,, ㅋ 

뎀이 상대적으로 쌘것도 맞습니다. 차라리 뎀이 센거보단 캐스팅에 대한 스테미나 소모를 줄이게 나오는것이 

더 낫지않나 싶네요(그게 그건가요? 하하 ^^)


제일 중요한건 스킬이 좀 더 다양화해야하겠지요 그건 데브캣에서 열심히 고민중일테니 모 기다립니다 ^^

제 얘기는 다분히 디아를 싱크로해서 말씀드려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듯 이 게임은 참 잼나는 게임이 될 가능성을 참 많이 가지고잇는 게임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게임이 무료란거 자체가 참 고맙기도하지요 

물론 하다보면 주머니에 든게 많아서 지갑을 열게 됩니다만 

데브캣이란 곳에서도 물론 이런 문제들을 모르지않을거라 생각됩니다. 

더 많은 스킬들을 준비하고있으니 좀더 기다려보는게 낫지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마영전되시길


솔직히 전 이게임이 잼잇습니다.

디아 3는 언제 나올려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