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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9 21:36
조회: 381
추천: 0
그래..기다림은 계속.. 업데이트는 멀었나?"마영전을 떠납니다."
는 풰이크고.../
일단 지난 6월, 개발자노트에 올라온 글을 살펴봅시다.
이 글은 마영전 유저를 전부 낚은 글이고, 저는 분명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2010년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2010-06-04 16:35 안녕하세요, 파파랑입니다.
************************여기 까지는 정상적으로 나왔습니다******************************
한 달 정도 연기된 다크나이트와 팔라딘이지요... 물론 침묵으로 일관하며 그저 기다렸지요.
왠만한 몬스터의 공격에 꺾이지 않으며 대형 몬스터도 붙잡고 힘겨루기 가능
8월 이라고 하였다? 흠.. 지금은 10월 중순인데 말이지.. 떡밥은 잘 먹었슈
개발 사정은 말해줄 수 없는가..?
개발 사정에 따라 날짜가 바뀔 수 있다고 했는데 무려 60일 이상 연기되었고 공지사항 한번 없었지요.
위에 로드맵 중에 관심있는 것은 바로 이비 스태프 개편과 마이룸, 길드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니 많은 이비 유저들이 기다리는 것이죠.
새로운 캐릭터로 게임에 관심을 유도하기보다 일단 게임에 있는 캐릭터의 개선을 생각해주면 좋겠습니다.
현재 마비노기 영웅전은 정체되어 있는데
현재 고랩 유저들은 '더 이상 재미없다'나 '할게 없다'라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새로운 스킬은 언재 쯤 나올까요? 적어도 랭크라도 뚫어주세요.
아무튼 이비 스태프 개선은 카록 떡밥이처럼 한줄 정도의 언급을 해줬으면 합니다.
마영전에 마이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취향대로 집을 꾸미는 것을..(캐시는 아니겠지요)
그러니까 목공업 같은 것으로 던전이나 채집 활동을 통해 재료를 얻어 플레이어가 가구를 재작하는 형식으로 하면 좋겠어요.
또, 시작할 때 매번 보는 배가 아니라 개인의 집에서 시작하면 어떨까..?
길드선 또한 기대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길드원이 모여 대화만 하는 곳이라면 그냥 낚시 배를 타겠습니다.
조금 더 새로운 컨텐츠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겠습니다.
이 외의 관심 사항이라면 유저 주문 전투나 에피소드 7 <두번째 무녀> 입니다.
유저 주문 전투면.. 어떤 식으로 할 수 있을까요?
현재의 기사와 같은 방식이라면 나올 필요는 없습니다.
유저 주문 전투보다는 장비를 주문 재작 판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에피소드에 관한 것인데, 에피소드 7은 예전에 동영상을 본적 있습니다.
...에피소드 7은 코볼트와 고블린의 세상...
예. 역시 몬스터 제탕.
맵은 다행히 새로운 것이군요.
빠른 업데이트 바랍니다. ;ㅅ;
고인물 유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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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
Sho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