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시타 개혁안 입니다...

 

현재 제가 생각하기에 창시타 분들의 플레이 방식으로는...

 

1. 보스의 패턴을 숙지한 상태에서 허리케인과 동시에 보스의 공격을 회피.

 

2. 극한의 치고빠지기 전략....

 

우선.... 제가 모티브를 얻은 것은...

 

 

 

 

건담의 트랜즈 암입니다.

 

그럼 개혁안을 적어보겟습니다....

 

적어 놓았듯이, 공격속도와 이동속도의 상승. 스테미너감소효과. 그리고 돌릴수록 그 효과는 더욱커집니다.

즉, 돌리면 돌릴수록 매우 강력해 진다!!! 입니다. 엄청나게 붉어졌을시, 창시타의 위력은 상상초월~

그리고 퓨리의 이동속도는 거의 달리기 수준....

그리고 효과가 극에 달했을시, 스매시공격은 무족건 크리티컬.... 그후 발동되는 글퓨는

전에 제가적어놓은 검시타의 강화퓨리와 같습니다. 나아가는 거리가 매우 길며, 데미지는 극강, 몹을 무족건 통과의 효과로

버서킹이 완벽하게 끝납니다....

 

약간 오벨의 스멜이 술술나나, 이것또한 앞에 적은 검시타 상향론처럼 위험부담이 따르죠.

그 위험부담은 "니가 얼마나 치고빠지기를 잘하나 보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