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테스트 서버 업데이트 보고 ㅅㅂ... 했는데..

 

 

 

 

(0)(0) by. 파파랑

 

던전에서 쓰러진 보스 몬스터에게, 특별한 이블코어를 얻을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이 이블코어에서는 보상 아이템이 나오지는 않으나, 물체처럼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이 이블코어를 캠프 파이어에 넣고 불을 쬐면 착용중인 장비의 컨디션이 일부 회복되므로 수리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한 편, 보스를 처치후에 일정시간 내까지만 획득이 가능했던 채집 아이템의 시간제한도 사라질 예정입니다. 이 시스템 도입을 통해서 전투 후에 파티원끼리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일부 내용은 실제 등장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설명추가 : 특별한 이블코어는 기존의 이블코어 드랍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보너스로 등장하는 존재입니다. 모습도 이블코어가 아닌 다른 모양으로 결정될 수 있습니다)

 

 

http://heroes.nexon.com/news/update.aspx?no=82&mode=view&category=3

 

 

 

 

 

 

컨디션 개념은 사라지지만, 이것으로 최대 내구도를 회복하면 괜찮은 패치가 아닐까합니다.

 

 

 



- <최대 내구도>가 변화하는 경우 :
    - 강화, 인챈트 등의 성공에 의해 최대 내구도가 상승할 수 있음
        - 12.8 버전은 +6 강화부터로 되어있으나, +1 강화부터로 변경
    - 강화, 인챈트 등의 실패에 의해 최대 내구도가 하락할 수 있음
        - 현재 정식 서버의 <인챈트 실패시 노후도 증가>가 폐지됨, 대신 최대 내구도가 하락
    - 최대 내구도가 하락하지 않게 보호하는 장치를 고려중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수단으로)

 

 

 

> 하락하지 않게 보호하는 장치... 보스에게 나오는 특별한 이블코어(상단 내용 참고)

 

> 강화 나 인첸트 실패시 감소하면 자발적 감소니까.. 뭐라고 따질 것도 없네요.
 

 

 

 

 

 

 

개발자가 예전에 내놓은 것을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하네요. 그렇다면 이 패치는 찬성입니다.

 

아마 특별한 이블코어를 투가하기 위한 패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발적 감소를 던전에 가서 해소하면 일석이조가 아니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말구.. ;ㅅ;

 

 

 

 

일단 데브의 잘못은 이번 패치가 민감한 것인데 마구 추가했다는 점이죠

 

 

앞으로 패치도 사전 동의와 의견 수렴이후에 반영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