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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3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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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폭탄에 '즉사'확률이 존재한다면?현재 마영전에서 가장 쓸모없는 보조무기가 있다면, 개인적으로 소형폭탄을 꼽고 싶습니다. 부파용으로 애용되는 창이나, 대부분의 보스와 다수의 잡몹에게 스턴을 거는 용도로 사용되는 팔라라의 빛, 통하는 보스에게 잘 사용할 경우 최고의 보조무기인 갈고리, 채광을 위한 채광폭탄, 미궁에서 애용되는 머큐리 바인더와는 달리, 소형폭탄은 몇몇 보목용을 제외하면 크게 외면받고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사용하기 어렵고, 애매하다는게 문제입니다. 소형폭탄만의 장점이 없다는것이죠. 데미지는 구리고, 범위가 크게 넓은것도 아니며, 여기저기 굴러가는데다가 일정시간후에 터지기에 맞추기도 어렵습니다. 이래서야 다운률이 높네 어쩌네 해도 결국 외면받을수밖에 없습니다. 이럴바에야 차라리 소형폭탄을 다수의 잡몹 처치형 보조무기로 개편해주는게 어떨까요? 대부분의 보조무기가 실질적으로 보스 몬스터에게 사용하기 위해 쓰이는 형편에서 거꾸로 다수의 몬스터를 살상하기위한 보조무기로 만드는 겁니다. 즉, 보스를 제외한 몬스터들이 소형폭탄의 폭발범위내에 있다면 남은 체력 유무와 상관없이 '즉사'하는 확률을 부여하는 겁니다. 물론 타이틀이 없는 몬스터의 경우와 타이틀이 있는 몬스터의 경우, 일반 소형 폭탄과 상급 소형 폭탄의 확률을 조절해야겠지만, 그 확률이 크게 낮지만 않다면 다수의 몬스터를 상대하기 힘든 캐릭터들에게 유용하게 쓰일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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