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캣께서는 염색이란 게임의 또다른 '재미' 라고들 하는데

 

여러분은 염색이 진정 재밌나요?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새 장비 맞추고 염색할때쯤에는 정말 피곤합니다. 염색이 돈을 확쏟아붇는다고 몇분만에 완료될것도 아니고

 

엄청난 돈과 시간을 투자해도 염색에 실패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무슨 또 다른 재미라는게 이렇게 사람 피곤하게 하나요? 돈은 돈대로나가고 시간은 시간대로..

 

많은 분들이 앞서 말해온 한 파트만 염색하는 시스템이 얼른 등장해야 됩니다..(한 파트만 집어서 염색하는 대신 골드가 좀더 소비된다던지 패널티도 있어야겠죠.)

 

금속 부분은 원하는 색상이 나왔는데, 천 부분이 내가 바라지않는 색상이라서 눈물을 머금고 돌릴때 얼마나 스트레스 받습니까

 

돈없고 시간없는 라이트 유저들도 자신이 원하는 색상의 장비를 입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분염색(한 파트만 따로 염색) 시스템이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