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서버 패치 중 눈에 띄는 것 하나.

 

사다리 못올라가는 현상 수정.

 

'이제서야...?'

 

지하수로 나온지도 한참 됐고 이미 지하수로를 넘어서 하루 죙일 투데이만 죄 돌리고 있는 현실에

 

이제서야?

 

그리고 랭킹시스템...

 

뭐하는 저의 인지 모르겠다.

 

랭킹 시스템은 고수들의 승부욕을 자극하기에 딱 좋은 컨텐츠이긴하다.

 

물론 그 안에 들어갈 자신이 없는 초보자들은 신경 안쓰면 그만이긴하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랭킹 시스템이 급한게 아니다'라는 것이다.

 

현재 카록의 수많은 문제점. 리시타와 피오나의 패치 할때마다 늘어나는 버그들.

 

언제까지 눈가리고 아웅. 눈을 가리고 하늘을 내가 가렸다라고 할 셈인가?

 

화재 진화를 할때도 큰 불부터 잡아야 작은 불씨를 끌수 있다.

 

더욱 좋은 것은 작은 불씨부터 잡아서 큰불이 나지 않게 하는것이다.

 

그런데 지금 마영전의 상황은 이미 큰불이 나버렸다.

 

 

불이 나서 집을 잃은 사람들이 떠날 차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