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되기 전엔 그래도 활카이 하면서 클탐 줄이는 보람도 있었는데 이젠 그것도 의미없는 짓이 됐고... 9월즘에 넘어져서 전완이 부러진 뒤로는 진짜 정밀한 컨트롤 자체가 너무 힘드네요.

킥 빗겨치기부터 대공사격 스키트슛이 자주 실패하는 때가 늘질 않나... 생각은 하는데 그게 행동으로 옮겨지기까지 시간이 더 걸리는 기분 ㅠㅠ. 이상하게 전엔 너무나도 간단하게 했던 것들이 이젠 힘겹게 느껴지는데 아무래도 정말 이 게임을 하긴 너무 상했나봅니다. 

활카이 힘드러 운다... 
그리고 개편받아도 이제 그걸 활용할 자신이 없는 나도 운다... 



고로 하던 덕질이나 계속 해야지 히힣 리리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