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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12:17
조회: 1,214
추천: 18
(이벤트)저는 이번 염색 이벤이 소용이 없어요..
작년 9월 5일부터 14달을 넘게 고집하던 조합이 있으니까요. 셋팅을 바꿀때마다 해당 장비를 구해서 다시 매혹하고 또 장비를 바꿀때마다 매혹룬을 꾸준히 쓰게 만듭니다. 용가리 업뎃될때 난데없이 스칼렛을 배치마를 만들더니, 3달에 가까운 시간동안 한도끝도없이 항의한 끝에 그래픽도 원래대로 돌아왔죠.. (뭇사람들은 이 날을 비버의 날이라고들 하시던데 비버가 누구죠? 저는 바이버늄이지 나무 갉아 집짓는 비버가 아닙니다) 물론 이 룩을 위해 저는 이런 짓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 ... 저랑 비슷한 취향인 분을 만나지 않는 이상, 이 방어구들은 팔고 싶어도 팔 수도 없게 되었음..
아무튼 기존의 장비를 가지고도 이벤트를 참여할 수 있가 하기에 저도 참여해봅니다.
스샷으로 꽉 채우고 가겠습니다...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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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애굡니다. 어짜피 제가 의도한게 아니라 컷씬에 자동으로 찍혀버린거지만...-ㅅ-
검은사막 삶에관한명상 Lv.66 위치 386/388/453 ..여긴 누구? 나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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