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걸을 하면서 마치 자랑인양 떠들고 있네요.

 

혹시 저 구걸에 측은한 마음이 들어서 주신분들도 있겠지만...

 

선량한 사람의 마음을 이용해서 골드 뜯어내려는 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