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판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모드들이 이미 넥서스 모드에 여럿 올라와있네요.
환경 레벨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에디터, 둥지 레어도 고정 등이 눈에 띕니다.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한 세이브 백업도 괜찮아 보이네요.

※ 과도한 치트나 모드 사용은 게임의 재미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