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 일반방이었고 (방장분은 초행이셨습니다.)

7줄쯤 남았을때 저빼고 다 죽은 상태였습니다. 전 깃 오링.
혼자 잡다가 다들 여가 없으신 분위기길래 그냥 죽어서 파여가 쓰자 하고 뒈짖한 후 파여가를 썼는데
살아나자마자 탈주하더니 귓답도 없습니다.

검색해보니 사사게 잠수/탈주 전적도 몇 번 있네요. 

+ 낙서마을 탈주 후 [나아는사람있니]도 이어서 탈주해버리는 바람에 방장님과 합의 하에 방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