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환생을 하게 되서 글을 옮깁니다. 예전 일이지만 박제한 글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옮깁니다.


1. 과거 행적

달빛로그/당당한 잠수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3&l=241279


달빛로그 - 프리매치 잠수, 강종, 시체킥, 무콤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3&l=190790


2. 현재


다 : 다 상황에서 얽혀 있는 상황에 제가 쓰러져있고 제 위에서 심리전을 해서 상대방이 우리팀을 띄울 차례가 되서
상대방이 띄웠는데 제가 마침 그 타이밍에 일어나서 맞았다 같은 무콤이면 언급도 안했습니다. 그건 시스템상 어쩔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먼저 이 분께 무콤을 쓴 것도 아니였습니다. 보복성 무콤도 아니란 말이죠

지인의 말에 의하면 상당히 오래전부터 무콤을 써왔고 10명 중 7명에게 물어봐도 그분 무콤러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자주 썼다고 들었습니다.

설명은 여기까지하고 스샷과 영상링크 첨부하겠습니다. 

해명의 기회를 줬는데 귓하지 말고 마음대로 하래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