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단하나 친구가 없어서 ..

밤 12시 이후에 겜 시작해서 해뜨면 잠이드는

" 지리산칠봉이 (26 리시타) " 입니다..

일때문에 게임 할 시간이 이것밖에 안되네요..

시간대 때문인지 30대 중반 나이만 쳐먹어서 그런지

게임상에 친구가 없네요.

친구창에 불 세개 이상 켜진걸 보는게 소원입니다.

누구든 친추 보내셔도 뭐라고 안할게요..  --?



사진은 찾다가 찾다가 너무 없어서..

여름에 당구 동호회 가서 웃긴 자세 컨테스트에서 찍은 -0-

동생놈들이 " 소림당구 " 라며 놀려댔다는 ㅡㅜ

저 자세로 알다마 4점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