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섭 닫히기 전에 풀셋 뽑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255 발색이 별로라고 했던 전의 발언은 철회하겠습니다.


데스나이트나 스틸 카단처럼 광나는 철판 재질이라 다른 255처럼 반짝이는 느낌은 아니지만 은은한 은색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255 플레이트 파츠와 커스텀 해봤지면 역시 재질의 차이가 많이 두드러져 검은색이라도 커스텀해 입기 애매해 보입니다.


아마 본섭에서 저걸 매혹할 일은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