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옷이 아주 많아지면 해야지..하고 미뤘는데

아주 많아지진 않았지만 최근에 착샷글을 몇 개 쓰다보니, 

정리해볼겸 보유 중인 옷 스샷들을 찍어봤습니다.

일단은 올리블로 한 옷들이 많아서 올리블들만!

저와 같은 리블쟁이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아

 

1. 엘레강트 퍼

아리샤가 가지게 된 최초의 고가(20만원 캐시 지르고 넥슨별로 받았죠!) 옷입니다.

당시 이비가 본캐였는데, 당근 빠따 아리샤가 어울릴 것 같아서 주게 되었습니다.

원래 바탕색이 리블이라 나머지 띠 부분을 검은색으로 둘렀죠!

 

2. 샤이닝 프린세스

언젠가 이벤트로 받은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아마 흰불날 풀렸을 즈음?

저는 속옷을 꼭 데빌룬으로 해야만 입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너무 휑해서 안예뻐보이더라구요..

 

 

3. 갱스터

저번에 키트로 풀렸을 때 장만했습니다. 처음에는 진리화에 철판 코랄로 하고 다니다가..

최근에 염색 초기화 앰플로 되돌리고 올리블로 만들었습니다. 갱스터 리블 매우 좋아오

 

 

4. 후디 큐티

처음 아바타샵에 나왔을 때, 어멋 저건 사야해!! 라고 해서 급 질렀으나 잘 안 입게 됩니다..

뭔가 상의 지퍼 부분이 약간 거슬린달까요.. 그래도 처음에 입혀놓고 /점프 하면서 즐거워했던 기억이..

스샷 찍을 때 운동화 신긴다는게 갱스터 신발이 들어갔네요;

 

 

5. 시스터

미리 출시되고 나온 스페셜 아바타 상자 구입해서 시스터 줬습니다.

처음에는 쿠앤크로 했었는데, 이상하게 많은 옷들에서 투컬러가 되면 약간의 불안증세(?)가 생겨서 다 리블로!!

 

 

 

 

올리블 사랑해주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