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찍샤가 나온지 한달 넘었으려나..


제가 생각했던 채찍샤는 마나 스톤을 채찍으로 감아 던진다거나...


벨라같이 채찍으로 잡아서 거리조절을 한다든지..


궁극기는 채찍으로 시원시원스럽게 패고 난 뒤의 야릇한 표정이라든지...=ㅍ=....


...뭔 가 더 채찍샤 프롤로그 만한 임팩트는 없었던거 같네여..


13강 성공해서 좋아했는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