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같이 사냥하던 분이 계심.
유부남이라... 마눌님이 겜하는거 졸 싫어한다고 말씀하심.

그 날도 모르반 캠파 앞에 잠수타고 계셨는데... 갑자기 칼 자랑 하시는 거심.
그래서 보니.. 오잉? 15강이 돼있는 거시여씀!

알고보니... 남편 겜하는게 마음에 안든 마눌분이.. 남편 화장실 간 사이에 무기를 마구 질러댔고... 전부 성공해버림!

















/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