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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22:42
조회: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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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때문에...종종 같이 사냥하던 분이 계심.
유부남이라... 마눌님이 겜하는거 졸 싫어한다고 말씀하심. 그 날도 모르반 캠파 앞에 잠수타고 계셨는데... 갑자기 칼 자랑 하시는 거심. 그래서 보니.. 오잉? 15강이 돼있는 거시여씀! 알고보니... 남편 겜하는게 마음에 안든 마눌분이.. 남편 화장실 간 사이에 무기를 마구 질러댔고... 전부 성공해버림!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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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0월 20일 기록시작 2014년 10월 20일 크송 2014년 10월 20일 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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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몽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