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이 절로 난다 얼쑤~

 

ps. 제가 무기 지른다며 다른 11강 카로긔님을 부추겼는데 그분이 12경계를 뛰우신 쿨럭...

이미 퍼거스님께서 힘을 다 쓰셔서 미끄러 지실까봐 전 지르려다가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