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은 클로저스 부스의 대기열입니다. 뒤에도 줄이 있어서 40~50분 정도 기다려야 하지만 우리에겐 쓸데없이 긴 통로일 뿐입니다. 부러운 시선?을 받으며 빠르게 통과. 클로저스는 거의 만렙이 되기 전까지 공방 파티플을 할 수 없는 게임입니다. 사람이 없어서 처음부터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끝에 보이는 분이 스티커를 하나 주는데 그것으로 용병단 센터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역시 아리샤! 



























는 합성이었습니다.



이비 >린 > ... > 피오나, 벨라, 아리샤 > 델리아  ㅠ_ㅠ

투표하고 계단 내려가면 부스입니다.
부스에서 Chic 매거진( 헤어, 이너 7일 쿠폰 포함 )과 볼펜( 볼펜도 증정 )을 받고 npc 에게 편지쓰면 끝!
타게임들은 스크래치 긁어서 경품 주는게 있던데 마영전은 확률이 아닙니다.

2시부터 HELP! 쿠션, 그렘린, 치프틴 풍선 나눠 주는데 여긴 줄이 있어서 미리 대기하고 있어야 합니다.
치프틴 풍선은 갖고 싶어하는 아이가 있어서 줬습니다. 집까지 들고가기엔 민망하고 짐이 많으니까요.




서유리( 던파 그분 아님 )와 차원종 스티커 뽑는데 실패, 검은양 포스터만 2장 +한숨




델리아, 린, 리샤 컵 과 그렘린 컵


상점에서 물건 하나 사고, 갤러리 둘러보고 스티커 각각 1개씩 받으면 쿠폰북( 종이 한장 ) 줍니다.
마영전, 마비노기, 피파, 서든, 영군, ... 등의 쿠폰 번호가 있는데 마영전은 생도 배지 30 일이며 상점에서 1000원짜리 이비 카드 하나 사고도 받을 수 있을겁니다.




아크릴 스탠드 너무나 귀여운 것




모리안, 그렘린 카드 & 손거울 + 경품으로 받은 마비노기 퍼즐과 무드 등
마비노기도 대기가 거의 없으니 스크래치 긁고 경품 받으세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