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샤가 재밌어 질려면 마블상태 이전의 딜을 끌어올리고 마나 얻는 양을 반대로 줄여서

극딜상태의 마블을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아리샤가 재밌어서 계속 플레이하고 중간 중간마다 다른 방식의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일단 각 스킬 하나 하나를 활용하고 싶어서 어떤 스킬을 중심적으로 플레이를 바꿔보기도 하고 했는데

결론은 마블로만 가는 플레이가 계속 반복된다는 점이었어요.

 

이전까진 아리샤 플레이가 너무 재밌었어요 하다보면 새로운 방식이 나오고 또 그 방식대로 하다보면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새롭게 하면 또 새로운 플레이가 나오는 식이었는데.

 

뭔가 다 플레이 하고 나니 결론적으로 마블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캐릭터가 너무 지루해진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마블 이전상태의 스킬들의 딜을 높이고, 마블과 그렇지 않은 상태를 번갈라서 플레이 하게끔 캐릭터를

구상하는 건 어떨까 싶었어요.

 

정말 극딜형 마블캐릭터를 만들던가 아니면, 어느정도 적당선의 마블 데미지를 보장하면서

마블과 노블상태를 번갈라 갈 수 밖에 없게끔 캐릭터를 개편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아리샤의 특성은 마나스톤에서 나오는데 마나스톤을 활용한다해도 딜이 좋지 못 하고,

또 계속해서 마블상태에서 딜을 넣는게 대부분이다보니 마나스톤을 활용한 플레이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나스톤을 던져놓고 그것을 이용한 공격은 정말 재밌으나 그것으로 딜을 넣기엔 한계가 있고,

또 활용도가 생각보다 너무 떨어진다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그래서 노블상태서의 딜을 어느정도 보장해서 노블과 마블의 벨런스를 맞추면 정말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시즌2는 거의 하지 않는 시즌1 광플레이언데.

 

시즌1 기준으로 아리샤의느낌은 뭔가 손은 바쁘게 움직이는데 대부분이 바쁜것에 비해서 쓸데없는 것 같고.

바쁘게 움직이는 만큼 결과물이 안 나오는 거 같은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