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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5 07:39
조회: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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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타이틀이 고민이네요.드디어(뭐?) 캔디 판타지를 만들었는데...!!
전 "불쌍한 인생"이 너무 하고 싶거든요??? 왠지 헤기한테 딱일 것 같지 않습니까?
아니 망전 캐릭들이 대체로 불쌍한 인생이긴 합니다만.. 특히 그 고향을 떠나야했던 매우 귀했던 집 자제분이라든가... 아니 그 고향을 멋대로 떠나온 어느 귀한 집 자제분은 말고요...
암튼 그런데 그게 왜 하필 게렌이죠? 게렌한테 내 땀과 정성이 어린 사탕을 줘야하는 거죠??? 그건 정말 너무너무 싫거든요????
팔라딘을 선택해서 게렌을 죽인다는 선택지를 눌러보지 못했던 억울함도 떠오르면서... (근데 팔라딘 선택하는 쪽이 사실 게렌의 비굴한 꼴을 더 볼 수 있긴 함...)
게렌 못 주면 거지나 주려구요.. 큐피드.. ...그것도 괜찮은데
불쌍한 인생이 너무 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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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