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로에요! 
이번엔 핑쿠 핑쿠가아니라 

그때 그시절 청청 패션이 유행했던  쩀민이는 아니고 
중고등학교때 시절  
오락실 한켠엔 이런식으로 입은 이쁘게생긴 눈나들이 ..
친구야 누나 투툰데 
200원만 줄래?? 하면서 뭔가 달콤씁쓸한 
담배냄새+화장품냄새 풍기던 
누나들한테 돈뜯기던 기억이나요 .. 



친구야 선물 사야하니까 누나한테 투투 200원 준거는 다른사람한테 비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