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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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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린이가 적어보는 옛날히오스안녕하세요 히린이입니다.
옛날히오스가 어땠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추억팔이할 겸 써봅니다. 1. 영웅 능력치 지금은 체력과 공격력이 레벨당 n%씩 늘어나죠. 예전엔 고정된 수치만큼 늘어났습니다. ex) 티리엘 체력 1320, 레벨당 120증가 아즈모단 체력 1680, 레벨당 120증가 이런식으로여. 저때 아즈모단은 히오스에서 가장 피통이 많은 영웅이었습니다.(몇몇 피돼지 전사들과 공동1등) 2. 특성 공용특성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불타는공격, 독살, 위력축적, 피에는 피, 전투탄력, 폭파전문가, 과부하 등등 대부분은 사라졌지만 몇몇 공용특은 아직도 살아남았고, 피에는피나 전투탄력과 같은 특성들은 영웅 특성에 맞게 바뀌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피→스랄7렙 퍼뎀특 전투탄력→~~여세(평타쿨감) 그리고 되돌리기가 13렙 특성이었습니다. 3. 유물시스템 잠깐 생겼다가 밸런스땜에 사라진 시스템입니다. 롤의 룬?이랑 비슷하게 게임 시작 전에 유물을 설정하면 인게임에서 추가 능력치를 얻는 시스템이었습니다. 4. 진척도 시스템 희대의 병크였죠. 영웅진척도 1~3렙에 몇몇 특성을 고를 수 없게 잠갔습니다. 최소 4렙을 찍어야 모든 특성과 궁을 고를 수 있었죠. 영웅 진척도 10렙이 되면 1만골드로 그 영웅의 마스터스킨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마스터스킨은 기본스킨보다 조금 더 강화된 디자인이었으며, 장인의 상징처럼 여겨졌으나 2.0 이후 희귀스킨으로 편입되었습니다... 5. 포탑 요새와 성채에 탐지기 기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라툴 노바가 몰래 돌아서 아바투르를 잡곤 했죠. 그리고 요새와 성채 옆에는 캐논타워라는 타워가 하나 있었습니다. 외형과 공격방식은 앞문 타워랑 같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타워에는 탄약이 있었습니다. 탄약은 천천히 재생되고, 포탑이 공격할 때마다 1개씩 소모했습니다. 그래서 일리단같은 영웅은 여유있을 때마다 회피로 포탑 탄약을 소진시키기도 했습니다. 몇몇 탄약 파괴능력을 가진 특성들도 있었습니다.(예를들어 무라딘의 거대망치(4렙q특)) 6. 용병 용병을 점령할 때 주는 피해가 공성딜에 반영되었고, 실시간으로 반영되었습니다. 그래서 적이 시야에 하나도 안보이는데 공성딜이 올라가면 우두를 먹는중이라는걸 알 수 있었죠. 추가로 공감으로 캠프를 스틸할 수 있었습니다. 7. 인터페이스 스킬 아이콘이 사각형이었고, 미니맵도 사각형 박스 안에 들어있었습니다. 하지만 히오스 맵은 사각형이 아니죠. 남는 부분은 검은색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각 팀의 영웅과 궁극기가 표시되는 레벨칸 양 옆 공간에는 각 팀의 부활 대기영웅이 막대바와 원형 아이콘으로 표시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여럿 있겠지만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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