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kr.battle.net/heroes/ko/blog/18184937

패널에서 첫 번째로 소개한 기술은 “부패의 사격” (Q) 입니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가장 가까운 적에게 빠르게 화살을 발사하여 가벼운 피해를 주는데, 이때 적 영웅을 우선하여 공격합니다. 이 기술은 최대 5회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빠르게 적들에게 화살을 쏟아 부으면 순간적으로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실바나스가 적을 처치하면 기술이 충전되기 때문에 적들에게 지속적으로 죽음의 비를 내릴 수 있습니다.

그 다음 기술은 “어둠의 비수” (W)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적중한 대상에게 즉시 가벼운 피해를 주고, 추가로 수 초에 걸쳐 중간 정도의 피해를 줍니다. 이 기술이 피해를 주면 주변의 다른 적에게도 효과가 퍼지게 됩니다. 따라서 밀집해 있는 적들에게 사용하면 순식간에 효과가 퍼져나가 매우 효과적입니다.

세 번째로 선보인 기술은 “유령의 파도” (E) 입니다. 이 기술은 밴시 무리를 적에게 내보내 적중한 대상에게 중간 정도의 피해를 줍니다. 이 기술을 재사용하면 실바나스가 밴시의 위치로 순간이동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기동성을 제공하는 이 기술은 말 그대로 측면을 노리거나 적을 추격하는 그리고 때로는 극적인 탈출에 능한 날렵한 순찰자에게 필요한 기술입니다.

실바나스의 첫 번째 궁극기는 "울부짖는 화살” (R1) 입니다. 이 기술은 특별한 화살을 발사하여 화살이 폭발할 때 막대한 피해를 주고 2.5초간 적들을 침묵시킵니다. 이 기술은 돌격병 무리를 정리하는 용도, 도망가는 영웅을 처치하는 용도, 그리고 정신 집중이 필요한 기술들을 방해하는 용도 등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실바나스의 두 번째 궁극기는 “빙의” (R2) 입니다. 이 기술은 적 돌격병이나 용병이 여러분을 위해 싸우게 만듭니다. 실바나스를 섬기게 된 대상은 추가 생명력 및 공격력을 얻습니다. 훔친 대상의 위력이 강할수록 재사용 대기시간이 더 길어지므로 어떤 대상에 기술을 사용할 것인지를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