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등지다 덱 실험하다가 문득 노루 카드들 중에서 아비아나가 뜨면 어떻게 될까? 하는 의문감이 생겨서 나올 때까지 굴렸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아비아나는 [하수인 비용을 1]로 만들고, 어둠을 등지다는 [바뀐 카드들 비용이 1 줄어드는] 거라서 어느 쪽이 우세인가 궁금했는데 그 결과는 이렇습니다.


하필이면, 정말 하필이면 그 와중에 화산의 나무정령 효과 때문에 이미 한 마리 조진 거 아니냐? 그리 말씀하실 수도 있는... 일단 아비아나 나온 바로 다음 턴에 드로우한 카드입니다. 진짜 딱 의심사기 좋게 화산이 나와서... ㅠㅠ


결론 - 둘 다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