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이스가 예선을 통과하였습니다. 만약 이번 대회 우승시, 백학준에 이어 두 번째 2년연속 블리즈컨 진출을 달성하게 됩니다.

2. 로얀이 마침내 전성기를 맞이하며 스프링 본선에 진출하였습니다. 본인이 만든 덱이 유행처럼 퍼지면서 본인도 그 덱으로 스프링을 뚫었으니 감개가 무량할듯.

3. 윈터 우승자 네이만이 출전한게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APAC 우승자였던 따효니 백상현 역시 이번 스프링 대회를 출전할 수 있다는게 증명되었습니다.

참고로 네이만은 광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