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다시피 필드엔
말체자르의 임프, 그리고 작고 사악한 창기사가 있고

패는 각각


이 다섯장이 있었고

이중에 파멸의 수호병을 내고 어둠골 사서와 식기골렘이 버려졌습니다.






파멸의 수호병으로 두장을 버린뒤 의 효과로 두장을 드로우 하였습니다.

버린 횟수는 단 한번이어서 드로우가 한 장이아니냐는 추측이 대세였는데 
결과적으로는 횟수와 관계없이 버린 카드수와 비례하네요.


이로서 입하스가 가능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