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카드를 탐내더니 이제는 남의 애인까지 탐하는 악랄한 사제의 모습입니다.


따로 대사가 나오길 기대했는데 별다른 대사는 없네요.
훔쳐와도 피해면역은 그대로고요.

로밀로가 직접 공격 할 때 대사가 있었는데...
"(칼을 휘두르며)이거야말로 내 진정한 즐거움이지!"
제대로 기억나지는 않지만 비슷한 대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