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털고릴라 우두머리

 

도발

 

공용 카드

기본 등급, 정쥬전 카드 (제작 불가)

게임 시작시 획득 (황금 카드는 전사 53, 54레벨)

 

 

오리지날~운고로를 향한 여정

 

 

은빛털고릴라 우두머리는 매우 좋은 3코스트 도발로 예전부터 자주 쓰였다.. 체력이 43코스트 3/3 곰보다 체력이 우수하며 야수이기 때문에 드루이드, 사냥꾼이 야수 시너지를 노리기 위해 무조건 덱에 넣곤 했다.

 


다른 직업이 다 넣는 와중에도 사제는 넣지 않았는데 우연히 어떤 사제 유저가 천정-혼란 콤보를 발견하여 사제의 부족한 피니시를 보충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져서 사제의 필수 하수인이 된다.

 


이런 우수한 카드가 기본 카드라는 점에 모든 하스스톤 유저들이 놀랐고 벤브로드님의 갓갓한 밸런싱을 찬양하게 된다.

 

가끔 이 카드가 어떤 카드와 비교해서 별로라는 말이 있는데 그건 헛소리다.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져보자.

 

스멀거리는 촉수는 야수값이 없으며 교회누나를 당할 경우 은빛털 고릴라보다 치명적이다.



그리고 밥통고블린과 연계하지도 못한다. 부럽지?

 


고룡쉼터 요원은 용과의 연계가 필요하고 야생에서나 쓸 수 있는 불공평한 카드다.

 


놈리건 보병은 야수도 아닐뿐더러 상대에게 뺏기면 돌진이라 역킬각을 내준다.

 


원숭이는 치사하게 전사 직업 카드다.

 


야수도 없고 창시합에서도 약하고 크툰에 도발을 줘서 흑기사 각을 내주는 쓰레기 카드다.

 


바위언덕 수호병? 패가 터져버릴 위험이 있다. 게다가 야수도 아니잖아? 이딴 카드를 누가 쓴단 말인가?

 


앞으로도 은빛털고릴라 우두머리는 어그로에 맞서 정의를 수호할 것이다.

 

 

오리지날~운고로를 향한 여정-매우 긍정적

사용 덱-모든 덱

 

 

일리가 없다.

 

 


오리지날~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하스스톤 최악의 카드. 도대체 왜 있는지 모르는 카드다.

 


당장 3코스트 공용 카드 중 3/3이라 교환비가 이 카드보다 횔씬 우수한 곰도 안 쓰인다.

 


너무 안 좋아서 혹시 달라란 마법사처럼 너프당한게 아닌가 하고 찾아보니 너프 내역이 없다.

 

투기장에서도 정말정말 집을게 없을 때나 집는 카드다.

 

 

운고로를 향한 여정

 

 

똑같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나 그 활용도는 극과 극인 밀림맨이 나오면서 더욱 비참해지고 있다.

 

 

오리지날~운고로를 향한 여정-매우 부정적

사용 덱-없음

 

 

여담 1-극단적인 비교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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