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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세트 이후 첫 비셔스 리포트는 우리시간으로 1월 23일 금요일에 나올 예정입니다 (밸패가 있더라도 나올 것입니다. ZachO는 다음 주에 밸런스 조정 기간이 있을 수 있으니 패치가 있을 수도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 팟캐스트 일정은 미정입니다.



일반 - 이 첫 모습은 미니세트 출시 후 첫 72시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견고"하지만 상황이 빠르게 변할 수 있으므로, 다음 비셔스 리포트가 나올 때쯤이면 ZachO가 팟캐에서 언급한 내용 중 일부가 변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도적 - 미니세트 출시 후 가장 인기 있는 직업이 도적이라는 것은 놀랍지 않습니다. 주로 새로운 연마 패키지 덕분입니다. 훔돚은 등급전 성적이 좋지 않아도 역사적으로 인기 있는 아키타입이었고, 이론상 연마 패키지는 이미 확립된 엘리스 도적 아키타입에 잘 들어맞을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 패키지를 기존 아키타입에 넣는 것은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까다로운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첫날 퍼지는 리스트들은 주로 스트리머들이 플레이하는 것들인데, 많은 리스트에서 광기의 생명체를 뺀 이유는 단지 스트리머들이 그랬기 때문입니다. ZachO는 이것이 실수라고 말합니다. 이 카드는 운석 수집가, 엘리스와 함께 멀리건에서 집어가야 할 Top 3 카드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회상은 연계를 활성화시켜 줄 카드가 같이 있을 때만 해당).

 말로른 역시 8코라 엘리스 연마 덱에 어울려 보이지만 함정입니다. 샬라드라실이 여전히 말로른보다 우월하지만, 연마 패키지를 쓴다면 날치기가 덱에 넣을 수 있는 최고의 8코 카드입니다.

 5코 자리는 별로라 무엇을 넣든 상관없지만, 유도라는 여전히 쓰레기입니다.

 ZachO는 또한 우연성이 통계적으로 덱에서 가장 안 좋은 연마 카드이므로 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의 톱니 칼날도 별반 다르지 않지만 커브에는 더 잘 맞습니다. 씁쓸꽃 기사는 그밟과 함께 쓸 때 압도적으로 최고의 연마 카드입니다.

 초기에 퍼진 리스트들이 승률을 깎아먹고 있지만, 덱의 올바른 방향은 엘리스 도적 리스트에 샬라드라실을 날치기로 바꾸고, 가장 안 좋은 카드 4장(ZachO 픽은 지배인 불러, 악몽의 연료, 그립타, 아샤메인이 최하위권; 연마 영능 덕분에 후반에 아샤메인이 필요 없음) 대신 씁쓸꽃 기사 2장과 시간의 톱니 칼날 2장을 넣고, 5코는 원하는 것을 넣는 것입니다.

 현재 상태로는 불완전한 빌드 때문에 연마도적의 성능은 쓰레기 수준입니다. 테스는 재미있는 카드지만 이 덱에서는 구립니다. 권한 박탈이 더 나은 7코 카드입니다. ZachO는 "정확한" 빌드의 연마도적을 굴린다면 연마가 없는 버전과 비슷한 성능을 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엘리스도적은 다른 덱들이 강해지면서 미니세트 전보다 약간 안 좋아졌습니다. ZachO에 따르면 정제작업은 현재 "걸음마 단계"라 시간이 좀 걸릴 것입니다. 다른 도적 덱들은 변화가 없습니다. 플레이 스타일이 매 게임 달라져서 꽤 재미있고 매력적이라, 플레이하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습니다.



죽음의 기사 - 혈컨죽은 미니세트 출시 24시간 후 등급전의 최강 덱으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24-48시간 동안 이 덱을 카운터치려는 시도가 늘었지만, ZachO는 이 덱이 지배적으로 보이는 큰 이유는 나쁜 빌드의 도적 덱들을 박살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미니세트와 함께 주목받았던 용전사 상대로도 잘합니다. 분노의 잔재는 확실히 죽기에게 좋은 카드라 덱에 들어가지만, 사기급은 아니며 덱 내에서 타르 덩어리 정도의 성능을 보입니다. ZachO는 도적과 용전사가 더 나은 리스트로 선회하면 죽기를 상대로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메타의 상황이 혈컨죽을 카운터치는 덱 위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덱의 파워 레벨이 우려될 정도는 아니고 그저 유리한 메타 상황을 즐기고 있을 뿐입니다.

 카드 선택에 관해서 ZachO는 여전히 철거 재건축가를 넣지 말라고 조언하며, 교환성 카드라 냈을 때 승률이 부풀려져 보일 뿐이라고 합니다. 시폭은 잔재 추가로 성능이 더 좋아졌으니 2장을 들고 가세요. 그립타와 자비우스는 "사치품" 같은 카드라 덱에서 쉽게 뺄 수 있습니다. 케리건 역시 혈컨죽에 자주 들어가는데 말도 안 되는 선택입니다. 피역을 빼는 경우도 흔한데, 너프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상으로 ZachO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걸 빼면 좋은 5턴 플레이가 없습니다. ZachO는 또한 저주받은 기사가 꾸준히 저조한 성능을 보였고 사람들이 드디어 빼기 시작했지만, 잔재, 남작, 피역 같은 사이클 위주 패키지를 쓴다면 카드가 더 좋아진다고 말합니다. 영웅 교체 카드를 쓸 거면 저주받은 기사를 쓰세요. 사악한 역병피조물은 완구분리자와 실험되기도 했지만 끔찍해 보입니다.

 죽기의 카운터들은 대부분 틈새 덱이고 많이 보이지 않기에, 현재로서는 혈컨죽이 등급전에서 가장 무난하게 굴릴 수 있는 덱입니다.


 다른 죽기 덱을 보면 잔재를 쓰는 2냉1부 냉죽이 조금 보입니다. 경쟁력은 있어 보이지만 혈컨죽만큼 좋진 않습니다. ZachO는 지난날의 메아리와 케리건을 쓰는 리스트들이 보이는데 끔찍하게 안 좋다고 합니다. 헤렌죽기는 떨어져 나갔고 다른 후반 밸류 덱들과 경쟁이 안 됩니다. WorldEight이 연마떡대죽기와 부정룬죽기가 좀 보인다고 언급했지만, ZachO는 데이터상 그런 덱들은 보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전사 - 용전사는 혜안의 비단비룡이 덱에 딱 맞아서 미니세트 전 가장 기대받던 덱 중 하나였습니다. 현재 상위 다이아몬드 구간 점유율이 20%에 육박하는 가장 인기 있는 래더 덱 중 하나입니다. ZachO는 이 아키타입에 일어난 일 중 하나로, 비단비룡에서 바람봉우리 비룡으로 이어지는 4-5턴 플레이가 엄청나게 강력해져서 사람들이 다시 엘리스 없는 빌드로 돌아가고 있다는 점을 꼽습니다. 미니세트 전에는 엘리스 빌드가 통계적으로 우위였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엘리스 없는 빌드가 엘리스 빌드보다 우월하진 않을지라도, 두 버전의 성능은 매우 비슷하며 더 정제될 여지가 있습니다.

 비단비룡이 7코라 엘리스 빌드에서 더 이상 나랄렉스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피락은 여전히 엘리스 빌드에서 쓰이는데, 나랄렉스 없이 10코로 쓰기엔 거의 플레이 불가능한 카드입니다. 차라리 위습을 넣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ZachO는 또한 아무도 안 쓰고 있어서 데이터는 없지만, 시간의 끝 생존자가 공포날개보다 5코 옵션으로 더 낫지 않을까 궁금해합니다.

 엘리스 없는 빌드는 차원의 무기 제작자를 쓰는데 성능이 처참합니다. 3코 용족 자리에서 무한의 새끼용이나 차원문 선봉대원보다 훨씬 안 좋은데, 저 카드들조차 덱에서 그리 좋지 않습니다. 차원의 무기 제작자는 심지어 왕실 사서를 넣는 것보다 안 좋습니다. 엘리스 없는 빌드는 드라코렉스와 그롬으로 8코 카드에서 끝납니다. 엘리스 빌드처럼 후반 밸류가 없기 때문에 그롬이 추가적인 딜을 제공합니다.

 어떤 빌드든 혈컨죽 매치업은 힘듭니다. WorldEight이 영원한 곤경에 대해 물었지만 ZachO는 용전사에서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특히 엘리스 없는 빌드에서 1코짜리 그롬 활성제로 쓰는 건 괜찮을 수 있으며, 사람들이 실험해봤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컨전은 덜 정제된 덱 메타를 이용할 수 있어서 미니 세트 전보다 성적이 좋습니다. 빌드는 바뀐 게 없습니다. 보통 등급이 올라갈수록 혈컨죽이 많아져서 용전사는 안 좋아지고 컨전이 좋아집니다. 컨전은 방어도와 보루 덕분에 브록시가르 악사의 하드 카운터이기도 합니다.



성기사 - 가속의 오라는 정말 정말 좋은 카드이며, ZachO는 보물지느러미와의 시너지를 깜빡했음을 인정했습니다. 초반 램핑 덕분에 엘리스, 현신한 시간의 길, 전차 기술자, 곰의 망치 같은 강력한 4턴 플레이에 더 빨리 도달할 수 있습니다. 멀리건의 경우, 가속의 오라도 들고 가기에 나쁜 카드는 아니지만, 보물지느러미가 엘리스와 함께 압도적으로 가장 좋은 멀리건 카드입니다. ZachO는 혈컨죽 매치업을 위해 육식 사무상자를 추가하는 것도 언급했는데, 매치업 승률을 5% 높여주고 실제로 죽기 상대로 유리하게 만들어줍니다. 덱의 스킬 요구도는 낮지만, 상자를 넣었을 때 혈컨죽 상대로 좋기 때문에 전설 최상위 구간에서도 성적이 좋고 위치가 좋습니다. 미니 세트 전과는 크게 달라진 점으로, 모든 경쟁 레벨 구간에서 유의미해 보입니다. 가속의 오라를 커브에 맞춰 못 내더라도, 나중에 아나크로노스나 갤빈을 한 턴 일찍 사기 칠 수 있게 해주므로 게임 내내 언제나 유효합니다.



악마사냥꾼 - 절벽악사는 변화 없이 여전히 등급전 전반에서 강한 덱입니다. 타르 덩어리 덱들은 용전사를 상대로 엄청나게 잘합니다.


 직업을 장악하고 있는 것은 잔재와 여세 몰이로 가능해진 새로운 브록시가르 OTK 덱이며, ZachO도 예상 못 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악사는 위험한 절벽이나 해충 같은 카드와 값싼 사이클 카드로 잔재를 빠르게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이 덱은 코감 없이 브록시가르와 2장의 양조사로 10마나 36딜 OTK가 가능합니다. 특히 최상위 전설 구간에서 강력해 보입니다(1티어, 승률 52%). 하지만 굴리기 쉬운 덱은 아닙니다. ZachO는 현재 이 덱이 좋아 보이는 이유가 도적 덱들을 박살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현재 도적 덱들 상대로 승률 65%로 모든 도적 덱의 하드 카운터입니다. ZachO는 도적이 매우 정제되지 않은 상태라, 정제된 후에는 브록시가르 악사가 유리하지 않을 수 있고 다른 덱들이 정제되면 승률이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미니 세트는 악사에게 충분한 사이클 도구를 제공하여 브록시가르가 단순히 0코짜리 엘리스 활성제가 아닌 승리 플랜이 되게 함으로써 엄청난 영향을 주었습니다.

 WorldEight은 이런 사이클 덱들이 확실히 매력이 있다며 인신디우스가 덱에 들어갈 만큼 좋은지 물었습니다. ZachO는 현재 데이터가 부족해서 확답은 못 하지만 넣어볼 가치는 있다고 합니다. 주된 승리 플랜은 아니겠지만 느린 매치업, 특히 컨전 상대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끝공이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리스트에 들어가지만 통계상 좋은 카드는 아니므로, 끝공을 인신디우스로 바꾸는 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1장 들어가는 패러글라이딩 역시 어떤 악사 덱에서도 성적이 좋았던 적이 없어서 별로일 수 있습니다. WorldEight은 사이클도적에서 영감을 받아 탈노스와 월장석 싸움꾼을 넣은 버전을 상대해 봤다고 언급합니다.


 그는 잔재를 넣은 어그로악사를 플레이 중이며, 크로니카르가 덱에서 좋게 느껴졌다고 말했습니다.



마법사 - 낮은 등급에서는 인기가 좀 유지되고 있지만, 경쟁적인 등급에서는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법사는 미니 세트에서 새로운 것을 얻지 못해서, 주변 다른 덱들이 강해지는 동안 플토법사는 제자리걸음입니다. 끝의 쓴맛을 쓰는 연마법사는 끔찍합니다. 토키법사는 여전히 끔찍합니다. 비전법사는 여전히 플레이 불가능 수준이지만, 행복 회로를 심하게 돌리면 전설 최상위 구간에서 4티어 상위권 정도는 될지 모릅니다. 플토법사가 유일하게 "실전성 있는" 덱이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한 채 여전히 3/4티어 덱일 뿐입니다. 로테이션을 앞두고 암울한 상황입니다.



사냥꾼 - 발견냥은 여전히 괜찮습니다. 특히 높은 MMR에서요. 메타에서 최고의 덱들과 반반 싸움을 많이 하기 때문에 덱에 큰 변화는 없습니다. 메타 내 최고 덱이 아니면서 오래된 덱이라 미니 세트 이후 매력이 떨어졌습니다.


 미니 세트의 퀘를 중심으로 한 새 덱인 "재깍냥꾼"은 현재 운고로 퀘 출시 당시 수준인 승률 30%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Team5는 이걸 디자인 성공이라 볼지 모르지만, 유저들은 전설 카드 자리를 또 쓸모없는 카드에 낭비했다고 한탄하고 있습니다. ZachO는 Team5가 왜 이런 류의 퀘를 의도적으로 실패하도록 디자인하는지, 특히 상대 패를 버리게 하는 등 플레이 경험이 끔찍한데도 왜 만들었는지 다시 한번 의문을 제기합니다. ZachO는 Team5가 운고로 확장팩의 존재를 무시하길 바라는 신호를 보낸 것이라 말합니다.



주술사 - 바뀐 게 없습니다. 하가사술사는 신카드가 없는 오래된 덱이라 플레이가 급감했습니다. 혈컨죽 같은 덱들이 미니세트로 강해지면서 등급전에서 하가사술사의 입지가 나빠졌습니다. 여전히 괜찮은 덱이지만, 오라기사 매치업이 급격히 변했습니다. 오라기사가 가속의 오라 덕분에 이제 술사보다 템포가 빨라져서, 하가사술사 상대 승률이 거의 10%나 올라 60/40 매치업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하가사술사를 하던 사람들에게는 용전사가 더 새롭기 때문에 더 매력적인 선택지일 것입니다.



사제 - 항상을 위하여는 미래의 컨사제 덱에 효과적인 광역기가 될 수 있지만(과부하가 2마나 대신 1마나여야 했겠지만), 컨사제는 승리 플랜이 없다는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혈컨죽이 워낙 많아서, 플토사제가 그 덱을 카운터치기 때문에 성적이 좋습니다(2티어). 사제 플레이어들이 신경이나 쓸까요? 아마 아닐 겁니다.



드루이드 - 가속의 오라는 드루이드에게 추가적인 램핑 수단이지만, 성기사와 달리 엘리스 외에는 초반 커브로 내고 싶은 강력한 4턴 플레이가 딱히 없습니다. ZachO는 데이터상 가속의 오라와 여세 몰이 둘 다 앞으로의 드루이드 덱의 램핑에 좋은 도구라고 말합니다. 아즈샤라드루는 컨전의 강력한 카운터이며, 엘리스도적과 혈컨죽 상대로도 괜찮습니다. 브록시가르 악사의 하드 카운터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덱의 가장 큰 문제는 용전사에게 밟힌다는 점인데, 특히 비단비룡 추가 이후 더 그렇습니다. 메타 역학상 용전사가 덜 보이는 전설 최상위 구간에서는 2티어 수준의 성능을 보입니다. ZachO는 가속의 오라와 여세 몰이 둘 다 넣는 새로운 아즈샤라드루 리스트를 만들어보려 하지만, 타르 덩어리/토르톨란 여행자 패키지를 빼지 않고는 자리를 만들기 어렵다고 합니다.



흑마법사 - 재깍흑마는 덱도 아닙니다. 편린흑마는 무한의 수행사제와 비단비룡 둘 다 받았습니다. 슬프게도 덱은 여전히 정말 안 좋은데, ZachO도 조금 놀랐다고 합니다. 비단비룡은 용전사에서는 좋은 카드지만, 그 자체로 사기적이거나 덱을 성립시키는 카드는 아니라서 편린흑마를 살리기엔 역부족입니다. 알흑마는 혈컨죽의 강력한 카운터(65/35 매치업)이며, 죽기의 인기 덕분에 현재 1티어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너프 이후 알흑이 가장 좋아 보이는 시기이며, 특히 전설 최상위 구간에서 그렇습니다. 덱이 많이 보이진 않지만, 현재 일종의 비밀의 메타브레이커입니다. 컨전, 오라기사, 브록시가르 악사 상대로도 잘합니다. 발견냥(지금은 많이 안 보임)과 용전사(끔찍한 상성이지만 등반할수록 적게 보임) 상대로 고전합니다. 유저들은 너프된 옛날 덱보다는 새로운 흑마 덱이 뜨길 바라겠지만, 어쨌든 흑마는 현재 경쟁력 있는 1티어 덱을 가지고 있습니다. WorldEight은 이 덱을 한다면 영혼폭탄을 빼고 광기의 연급술사 같은 걸 넣으라고 조언합니다.



다른 이야기거리들 -

전반적으로 ZachO는 이번 미니 세트가 특히 최근의 미니 세트들과 비교했을 때 견실했다고 생각합니다. 등급전에서 가장 인기 있는 5개 직업(도적, 죽기, 기사, 전사, 악사)이 미니 세트의 즉각적인 영향을 받았고, 드루 역시 현재 많이 보이지 않더라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미니 세트 카드가 다음 확팩에서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흔한 일이며, ZachO는 드루의 가속의 오라와 여세 몰이, 술사의 용뿔두꺼비가 로테이션 이후 각 직업에 더 큰 영향을 줄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미니 세트가 좋은 경쟁력 있는 신카드들을 제공한 것은 좋은 일입니다. 올해 초 로테이션 직후 이상한 것들이 경쟁력 있었던 것보다는 낫기 때문입니다. 최적화된 엘리스도적이 새 연마 카드를 몇 장만 쓰더라도, 덱의 플레이 경험은 100% 새롭게 느껴집니다. 혈컨죽은 인기 아키타입이니 잔재로 약간의 도움을 받은 건 괜찮습니다. 거대한 6/9 스탯 덩어리는 사람들이 용전사를 플레이하게 만들기 충분했습니다. 오라기사는 가속의 오라 덕분에 상위 구간에서도 경쟁력이 생겼습니다. 브록시가르를 승리 플랜으로 실제로 사용하는 완전히 새로운 악사 덱도 생겼습니다. 38장짜리 미니 세트에서 11개 직업 중 6개가 즉각적인 긍정적 영향을 받은 것은 나쁜 비율이 아닙니다. 미니 세트의 단점은 시간의 끝 무르도즈노나 새로운 퀘스트처럼 의도적으로 구리게 만든 카드들에 디자인 공간이 낭비되었다는 점입니다. 로테이션 후 메타가 어떨지 예측하긴 어렵지만, 이번 확팩은 다른 게 다 구려서 연마덱이나 퀘덱이 지배적인 전략이 되지 않게 하는 올바른 방향으로의 한 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