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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08:12
조회: 3,385
추천: 7
떠오르는 코볼트 카드 1화 (징그러운 지하 벌레)![]() 징그러운 지하 벌레
내 손에 이 카드가 있으면, 하수인이 죽을 때마다 비용이 (1) 감소합니다.
중립 카드 영웅 등급, 정규전 카드 하스스톤 확장팩 코볼트와 지하미궁에서 획득 가능
코볼트와 지하미궁 (출시 전)
화산 비룡과 유사한 효과를 가진 하수인이다. 다만 이번 턴 한정이 아니라 손패에 쥐고 있으면 코스트 감소 효과를 계속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징그러운 지하 벌레를 긍정적으로 보는 유저들은 야수 종족이니 사냥꾼이 사용하거나 어그로 덱에서 사용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대다수의 유저들은 징그러운 지하 벌레를 부정적으로 봤는데 지하벌레는 7코스트라 코스트가 높으며
예전에 나왔던 손패에 있을 때 코스트가 감소하거나 공격력이 높아지는 카드가 안 좋았기 때문이다.
여담 1-스트리머의 평도 매우 부정적이었다. 마스카님 정도만 이거 쓸 수 있지 않을까 라고 평가했다.
여담 2-징그러운 지하 벌레가 징그럽기 때문에 싫다고 하는 유저도 많았다.
코볼트와 지하미궁 (초기~중기)
코볼트와 지하미궁 최고의 중립 하수인.
코볼트와 지하미궁이 출시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평가가 급반전하기 시작한다. 손패에 있을 때 지속적으로 코스트가 감소한다는 장점이 의외로 좋았기 때문이다.
어그로 덱이나 템포 덱이 초반에 열심히 하수인 교환을 한 후 저렴한 코스트로 빠르게 징지벌을 내면 초반에는 5/5 스텟을 제거할 방법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템포에서 크게 밀리게 된다.
어그로덱 미러전에서는 징지벌을 손패에 잡고 가느냐가 승률에 큰 영향을 줄 정도다.
현재 징지벌은 비트 기사, 켈레 도적, 비밀 법사, 빅주문 용사제 등의 어그로&템포 덱과 심지어 몇몇 컨트롤 덱에도 들어가게 되면서 얼왕기 최고의 중립 하수인인 해골마급의 위상을 뽐내고 있다.
*코볼트와 지하 미궁 (후기)
하지만 코볼트와 지하 미궁 후기에 공격력이 5에서 2로 떨어지는 치명적인 너프를 당하게 되면서 이제 예전같은 위력은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현재 징지벌은 소수의 어그로덱과 진화 주술사정도에만 쓰이고 있다.
여담 1-징그러운 지하 벌레와 툰드라 코뿔소를 이용한 어그로 냥꾼도 연구되고 있다고 한다.
여담 2-해골마는 일반 등급이라 저렴하지만 지하벌레는 영웅 등급이라 비싸기 때문에 불만을 표하는 유저도 많다.
![]() 여담 3-어째 정규전이 시작되면서 이런 벌레류가 많아졌다. 묵직 빌런에 이은 새로운 빌런의 탄생인건가? *코볼트 카드 평가는 외전입니다. 그때그때의 카드 평가를 적습니다. 제가 파악하지 못한 의견도 많을 수 있으니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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