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 접었다가 한 2년만에 복귀해서 요즘 카드가 없어서 야생에서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카드가 옛날 카드다 보니

온갖 다양한 덱에 줘터지고 (탈진 드루, 방밀 전사, 두억 주술, 리노 법사, 버흑 등등...)

결국 가루를 모아서 버리기 흑마 만들어서 그걸로 결국 전설 달았네요.. 이기든 지든 빨리 끝나서 좋은듯..

야생은 카드 밸류가 높아서 뒤로 가면 옛날 카드로는 답이 없어서 그냥 소과금은 어그로나 돌리는게 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