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온 이후 카드가 내가 쓴 걸로 처리됩니다.

소유권과 위치에 대한 알고리즘같은데 방금 제 전장에 실바만 있고 상대가 화신 낸 다음 첫 카드가 상대방 하수인에게 무작위 5뎀 주문
그거 맞고 실바 죽은 뒤 화신이 제 전장으로 넘어옴
그 다음 카드부터 다 내가 쓴걸로 처리됨(내 전장에서 죽은 죽메 하수인 가져옴+발동카드 사용되니까 내 손에 실바 다시 생김)

카드를 동시에 쓰는게 아니라 카드팩 개봉하고 하나씩 쓰는데 기준이 화신이 위치한 전장인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방 그 덕에 졌네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