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그로 좀 올라오다가 프로토스에게 고통받다가 너무 맥없이 져서 테란술사했는데 

적어도 테란술사는 맥없이 지는 판은 없어서 이걸로 밀어붙였네요

전사랑 하면 최근에 거의 다져서 함숨 쉬고 시작했는데 어찌어찌 막판 진짜 힘겹게 이겼네요

테란술사 승률55%로 찍었고 그외의 다양한 덱으로 고통많이 받았음 

특히 저그로 할때 도적이랑 프로토스가 명치만 칠때는 너무 답이 없는거같음 

이제 플토덱도 만들어서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