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예상치 못하게 일어난 일이라 게임이 끝나고 찍다보니 저런 사진인건 양해 바랍니다.

야생전을 하던중 저는 성기사였고, 상대방은 사제였습니다.

이게 버그인가 아닌가 잘 몰라서 일단 제보합니다.

일단 상황 설명을 드리자면...


1. 사제가 트루하트 출현 후 영능이 회복력4로 강화

2. 성기사 - 벌목기가 터지고 나온 하수인이 고통의여제가 나오고 왕의축복을 먹여서 공격력5로 강화

3. 사제 - 정신지배로 고통의여제를 강탈

4. 사제 - 아카나이사제 출현. 영능이 데미지4로 변경

5. 사제 - 정신지배로 뺏긴 고통의여제로 성기사의 명치를 가격

6. 본래는 고통의여제의 공격데미지가 그대로 영웅의 체력이 회복되야 되는데
아카나이사제 탓인지 상대방에게 회복이 아닌 데미지로 들어가게 됨

7. 여기서 데미지가 한번 들어가고 끝나야 되는데 고통의여제가 가격한 데미지가

피가 0이될때까지무한반복으로 계속 사제한테 데미지가 들어가서 성기사 승리.


상황은 이렇습니다. 저는 이해가 잘 안되는데 한번만 데미지가 반사되고 끝이어야 되는게 아닌가요?

왜 무한반복으로 데미지가 들어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