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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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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여제+아카나이사제를 동시에 쓰면 원래 이런가요?![]() 갑자기 예상치 못하게 일어난 일이라 게임이 끝나고 찍다보니 저런 사진인건 양해 바랍니다. 야생전을 하던중 저는 성기사였고, 상대방은 사제였습니다. 이게 버그인가 아닌가 잘 몰라서 일단 제보합니다. 일단 상황 설명을 드리자면... 1. 사제가 트루하트 출현 후 영능이 회복력4로 강화 2. 성기사 - 벌목기가 터지고 나온 하수인이 고통의여제가 나오고 왕의축복을 먹여서 공격력5로 강화 3. 사제 - 정신지배로 고통의여제를 강탈 4. 사제 - 아카나이사제 출현. 영능이 데미지4로 변경 5. 사제 - 정신지배로 뺏긴 고통의여제로 성기사의 명치를 가격 6. 본래는 고통의여제의 공격데미지가 그대로 영웅의 체력이 회복되야 되는데 아카나이사제 탓인지 상대방에게 회복이 아닌 데미지로 들어가게 됨 7. 여기서 데미지가 한번 들어가고 끝나야 되는데 고통의여제가 가격한 데미지가 피가 0이될때까지무한반복으로 계속 사제한테 데미지가 들어가서 성기사 승리. 상황은 이렇습니다. 저는 이해가 잘 안되는데 한번만 데미지가 반사되고 끝이어야 되는게 아닌가요? 왜 무한반복으로 데미지가 들어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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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