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드로우가 너무 나뻐서 거의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플레이한판

상대방도 그냥 명치치면 5턴안에 끝나겠네라고 생각하고 한듯

심지어 4턴 끌날때 피가 12 남았고 적 명치 한대도 못침.




그러나 갓격수가 나와서 6뎀을 적절히 넣어주고 

그 후에 카드운빨이 끝내줌


이분이 적절히 나오더니


이분도 적절히 나옴.


역시 투기장은 변수가 너무나 많아서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당할때는 열받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