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안녕하십니까?
여전히 사적으로 전설에 도전중인 '스마일린' 지옥선비입니다.

"무기든 하수인이든 얼마든지 때려라 몸으로 힐로 버틴다.
나는 '아버지'를 기다릴뿐이야"

아직도 엉성한 영상이지만 약간은 발전한 느낌입니다.
재미있게 보시고 마음에 안드시는것도 편안하게 피드백 주세요.
항상 열심히 하는 스마일린이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