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몰아치는 사냥꾼 위니덱의 압박으로 간당간당한 피가 남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버텨가면서 차이를 좁혀 나가다가 

피가 거의 남지 않은 상황에서 

상대 필드가 거의 비어있었기에 

하수인을 한마리 더 꺼낼까 힐을 할까 고민하다가 

힐을 하기로 결정했고 

그 선택 덕분에 이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