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도써도 카드가 줄지 않은 재미난 한판이었습니다. :)


하수인을 마구마구 꺼내자 도적님이 당황하신 나머지 
를 사용해 제 하수인들의 피를 적절히 깎아주셨습니다.


이러다 카드가 떨어져서 지는것 아닌가 걱정될정도로 카드가 끊임없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카드가 손에 들어오다 넘쳐서 파괴될때는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


손에는 10장 바닥에는 7장

30장 중에 절반이 넘는 카드를 꺼내놓고 게임한 재미난 한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