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5승 퀘 하고 있는 도중 만난 사제분..

뭔가 자꾸 카드를 훔치더니 연신 감사하다고 하고 칭찬해주고..

척봐도 도발이라 울컥 하는 마음에 어디 해보자!! 이런 심정으로 퓨진을 내보냈습니다.

퓨진은 열심히 제 역활을 하고 죽었고..스탈라그 젠되기만을 기다리는데..

 

사제님이 훔쳐간건 스탈라그더군요..

스탈라그 훔치더니 바로 얼굴없는 자로 스탈라그 복사..

안죽일수 없는 상황이라 난투극으로 둘다 죽였더니 타디우스2마리 땋!

그다음 이세라 뽑더라고요..그래서 될대로 되란식으로 어디 최고의 순간을 찍어보자!

이런 마음으로 리븐데어 뽑고 있는거 다 뽑았더니 리븐데어 델꾸 가서 본인 족장 죽여버리고..

2마리 뽑고..뭐..이런 행복한 상황이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