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패에 볼바르가 잡히면서 핸드가 말렸고 적 사제가 기계하수인으로 필드를 계속 먹으면서 압박하는데다가

트로그조르까지 나와서 매우 암울했지만 낡은치유로봇 진은검 왕수 신축이 잡히면서 게임이 비벼짐

어느새 볼바르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고 때마침 적 기계설인이 은신시켜주는 예비부품을 던져줬기에 볼바르로 한방을 노리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힐과 광역기로 계속 비비다가 볼바르 공격력이 적 사제피를 넘었을 때 도발하수인이 없길 바라며 볼바르를 내고 은신시킴

그 결과 사제는 대응하지 못하고 그대로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