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형 냥꾼덱입니다. 2,3턴에 낙스마라스의 유령을 한장씩 꺼내고 이후 사제의 물량을 광기의화염술사+징표+양폭탄+폭덫등으로 막다가 피 1을 남기고 필드를 장악한 상황.

 

사제는 신폭 한장을 썼고, 더이상의 신폭이나 신성한 불꽃이 없기를 빌며 냉덫을 걸고 치유로봇이 뜨기만을 기다립니다.

 

사제 머리위에 걸려있는건 폭덫. 더러운 사적놈같으니 ㅂㄷㅂㄷ..

 

 

 

 위기상황. 폭탄로봇이 자폭으로 내 명치를 칠것인가..?

실바로 박사붐을 패고 폭탄로봇을 뺏어오길 기대합니다.

 

 

 박사붐을 뺏어오게 되었지만 이세라의 꿈으로 폭탄로봇을 한턴에 한마리씩 처리 완료

 

폭탄 대상을 늘리기위해 필드에 하수인을 꽉 채웠다가 치유로봇 소환할 자리가 없어져서 이세라의 악몽+스팀휘들저격수로 제 필드를 직접 정리하는 중입니다.

 

 

 두번째 위기. 사제가 이세라를 정배합니다. 깨어난 이세라가 드로우됐으면 게임이 터질..뻔했으나!

 

다행히 치유로봇 드로우와 함께 승리.

 

 

스샷이 중간중간 많이 비어서 제대로 전달이 힘들지만 상당히 쫄깃한 게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