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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22:28
조회: 12,305
추천: 59
*결국 메타는 돌고 돈다! 메타와 그 맹점."메타와 그 맹점" 하스스톤의 클베가 오픈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여러분들도 보시다시피 하스스톤의 카드 구성 메타가 너무도 빠르게 변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거의 한 주마다 트렌드 덱과 선택하시는 대세 공용하수인이 달라지죠^^; 현 메타를 알아야 승률 높은 자신의 덱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메타 얘기를 조금 해보려고 합니다. 현 메타를 얘기하기 전에, 지금까지의 메타를 쭉 읽어봅시다. 목차 1. 첫 메타의 기준점. 안두인 린 2. 개풀덱의 등장 3. 비트다운과 위니 덱의 부상 - 그리고 그에 대한 대응 1. 첫 메타의 기준점. 안두인 린 위에 얘기했던 이유로.. 꿀 공용 도발 하수인이던 센진 방패대가가 서서히 자취를 감춥니다.. 개풀덱은 그 당시 메타의 맹점과 약점을 잘 파고든 예시 입니다. 필드에 많은 하수인을 놓지 않던 사냥꾼에게 비트다운 운영은 상대하기 아주 끔찍했습니다. 사냥꾼 유저 : '아니 아직.. 독수리도 내 손에 안들어왔는데... ㅜㅠ' 를 통한 적 영웅 킬만을 노린 완벽한 슈팅덱이 지금의 대세 덱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4. 흘러갈 다음의 메타는...? 현 메타의 맹점을 찾아 저격하는것도 가능합니다. *현 메타의 맹점 한 가지 예를 드리면 지금의 메타에는 "침묵" 카드가 빠져있습니다. 올인성 버프는 안통하겠지만, 약간의 버프류가 다시 통할 여지가 있단 말이지요.. 그리고 즉발 암살 카드(양변, 사술, 암살등..) 가 1장 혹은 0장까지 내려갔습니다. (꼭 그렇게 맞아 떨어지는 건 아니지만) 버프류가 다시 통하면 침묵 유닛이, 침묵 유닛이 강하면 힘싸움 유닛이, 힘싸움으로 돌아가면 슈팅 또는 위니 물량이, 위니 물량러쉬에는 튼튼한 도발 유닛, 도발 유닛에는 또 침묵이나 암살이.. 이렇게 메타는 돌고 돌며 맞물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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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세계는 제 중심으로 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의 모든 유저들이 갓-빼미님 2분을 영입하여 버프류를 카운터 치는 일이 생겼습니다.
을 알현하게 되죠. (일러가.. 워3에 비하면 엄청 회춘하신듯..)
북녘골 성직자를 상대하는 일도 말썽이었습니다. 





무과금 유저들의 희망, 센진-갓을 너무나도 쉽게 스나이핑 해버리게 됩니다.


: 올ㅋ
"개애-들을 풀어라아아!!!!"

우서 경이 선두를 끊으셨고, 

















에 각종 버프를 걸어


싼값으로 터뜨리기도하죠.)
얼마전 제이나 누님이 새로운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세라는 웃지요.. (물론 비트다운 덱을 만났을 시 이세라가 나올 기회는 잘 없지만..)
: 도발 꼭 넣어라.. 두 개 넣어라..
drk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