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멋대로 순위를 정해놓은 것이 아니고
대회 입상덱 등에서 최근 입상덱 중심으로 트렌드를 꼼꼼하게 살펴보았으며
대부분의 덱에서 등장 빈도가 높은 전설에 높은 순위를 매겼고
직업과의 상성도, 다른 덱에서도 쓸 수 있는 범용성 등에도 점수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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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의 그 다음 핵심 전설은 역시 탈노스입니다.
덱압축과 기습 절개 등의 핵심 주문 데미지까지 올려줄 수 있는 탈노스는 도적의 필수 전설이죠.
필드 주도권을 잘 내주지 않는 도적의 특성상 오랫동안 살아남아 드로우에 도움을 줄 수있는 내트페이글 또한 2위로 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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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한방 캐리력의 라그나로스와 내트페이글이 차지하였습니다!






빅덱에 필수로 들어가게 되는 대체카드를 찾기 힘든 라그나로스를 1위로 선정하였습니다.
2위는 드루의 후반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내트페이글이 차지하였습니다. 




쉬운 카드 드로우를 통해 위니, 어그로덱이 많은 흑마법사의 특성상 강력한 도발 하수인이나 너무 다수의 맞교환을 해야하는 카드를 제거해주는 오버스파크가 최근 흑마덱을 사용하는 선수들 사이에서 가장 널리 쓰였습니다.












이 글은 완성된 글타래가 아니며
인벤 여러분의 조언과 추천을 받아 지속적으로 다듬을 예정입니다.

그러나 무턱대고 "난 저거 안 쓰는데? 순위 엉터리네~"
와 같은 글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또한 특정 컨셉덱에는 당연히 특별한 전설이 들어가게 마련이니까
그런 것도 태클을 사양합니다. 

어디까지나 초보들이 1~3 전설 정도를 만들면서
뭘 만드는 것이 좋을까 하는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잡는 역할의 글입니다.


악플 달면 나 삐져서 이런 짤 이제 안 올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