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직업군별로 광역기를 가지고 있는 하스스톤이라 체력의 중요성이 고려 되는 거 같습니다.

뭐 크게 생소한 게 아니라 그냥 '상대가 불기둥을 아직 한장도 안냈네. 주의해야게따!'와 같이 필드를 유지해가는데 중요하죠 ^^;

 

우선적으로 각 직업군별 광역기를 알아봅시다.

 

 

 

그 외 광역 빙결·침묵과 같은 광역기는 생략하기로 하고, 피해 및 처치 주문들입니다.

상대가 이 직업군이다 하면 이런 광역기 2장 정도는 기본적으로 생각하시지 않나요? 하스스톤은 30장의 카드를 가지고 하는 게임이고 한 장의 카드로 여러장에게 피해를 주고 처치할 수 있는 광역기는 효율성 최고입니다.

어떤 때는 역전의 발판이 되기도 하고 어떤 때는 숨 돌릴 틈을 제공해줍니다.

 

 

1. 기본적으로 상대의 광역기가 빠지는 것을 카운팅해라.

일단 각 직업별로 주요 광역기는 2장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시다. '이거 신폭이야 이 개XX야!' '아직 한 장 남았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면서 플레이하시면 좋습니다.

ex) 사제의 신폭, 성기사의 신성화, 법사의 불기둥, 드루의 갓둘, 냥꾼의 폭덫...

 

2. 상대의 광역기 코스트를 고려해서 필드를 조절한다.

상대가 광역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 필드에 더 많은 하수인이 올라오기를 기다릴겁니다. '어? 상대가 무의미한 마나 소모를 하고 있구나..' 이러면 광역기 염두해둬야 합니다. 

평상시에도 마법사를 상대로 한다고 했을 때, 이제 슬슬 7턴이니까 아무리 필드를 장악했더라도 너무 올리지 말자며 필드를 조절해주는 것!

ex)상대가 5턴 이상이다. 신성화나 신폭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으니 체력이 2인 하수인이 버프를 걸어주는 하수인이 없을 경우 되도록 핸드에서 무리해서 내지 말자!

 

3. 광역기 데미지를 고려해 하수인을 유지하자.

예를 들어 상대는 마법사, 내 하수인이 필드를 완전 장악해있고. 지금은 6턴 내 턴.

7코 불기둥을 고려해

 

센진, 누누와 같은 체력 5 이상 하수인이나 노쓰랜드같이 천상의보호막을 가진 하수인, 허수아비골렘과 같은 죽음의 메아리로 지속적인 필드 압박을 줄 수 있는 유니트를 사용합시다.

하수인 정리를 할 때도 균등하게 막 데미지 입혀서 여러 마리 살려두시는 것보다 체력을 고려해서 내 하수인이 죽는 한이 있다해도 멀쩡한 넘은 냅두시는 게 좋아요 ㅎㅎ;

 

뭐 이런 애들은 요령이 없습니다 하하!!

 

*개인적인 팁이라면 능력이 유별나게 좋지 않은 하수인이라면 중코 하수인은 4뎀까지 버티게 체력 5 이상구성,

2코 하수인은 3/2보다는 2/3을 써서 전리품이라든지 노움같은 놈들 잡고 필드 유지하는 식의 하수인을 쓰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무과금 카드로는 2코 민물악어와 4코 센진, 누누가 딱 적격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