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앞서 본글의 대상은 모든카드를 다모으지못한 유저들을 향한글임을 밝힙니다.

 

얼마전에 전설은 가는것이 아니다. 라는 팁게 글을 본적이 있고 상당히 공감가는 내용들이엇다

 

다만 그건 소위 "쓸모없는전설"들을 "한장"가지고잇을때 갈지말라는 뜻이지

 

언젠가 패치가 될지도 모른다는, 마치 땅투기같은 막연한 희망을 갖진 말라는것이다

 

물론 모든 전설은 가는건 좋지않다. 하지만 "중복"된다면?

 

블리자드에서도 "앞으로 카드밸런스패치는 거의 없을것"이라고 못박아둔점을 무시하고

 

전승지기,그린스킨같은 소위 "똥"전설카드를 두장 세장씩 들고잇는게 과연 현명한 행동일까

 

전설카드 갈아봣자 400가루밖에 안되지만 400가루면 원하는 영웅카드가 한장 나온다

 

모아서 다른전설카드를 만들수도 잇는데 "패치"를 의식해서 갈지 않는다는건 좋은생각이 아닌것같다.

 

 

 

정리하자면 똥전설카드라도 "한장"잇다면 갈지 않는게 낫다. 하지만 꿀전설카드라도 두장 세장씩

 

가지고잇는건 좋지않다.